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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인디서울의 소식을 접합니다.

인디서울2026 [4월 상영작]
2026.03.16
2026년 4월 상영작 공개!

웃고, 공감하고, 때로는 눈물까지.
이번 달에도 놓치기 아까운 독립영화 세 편을 준비했습니다.

올해도 인디서울은
좋은 영화를 더 가까이 전합니다.

〈비밀일 수밖에〉
가족이라 더 복잡하고, 그래서 더 공감되는 이야기. 각기 다른 가족 구성원의 사연과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가 빛나는 현실 가족 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박인수·이동원 「향수」를 만든 김희갑 작곡가와 양인자 작사가의 이야기.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따라가는 향수 가득한 음악 다큐멘터리.

〈사람과 고기〉
관객 평점 평균 9점대!
“감동했다”, “눈물을 흘리며 봤다”는 후기가 이어진 작품. 사람과 관계를 따뜻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4월
인디서울 공공상영관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