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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소개

그 동안 찾아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의 독립영화를 소개합니다.

바람이 전하는 말

감독
양희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101분
출연
김희갑 조용필 양희은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 박인수·이동원 「향수」, 양희은 「하얀 목련」, 이선희 「알고 싶어요」, 혜은이 「열정」, 최진희 「사랑의 미로」, 김국환 「타타타」, 송창식 「상아의 노래」, 임희숙 「진정 난 몰랐네」, 장사익 「눈동자」, 뮤지컬 '명성황후' 「백성이여 일어나라」… 불후의 명곡들 뒤에는 60년간 3,000여 곡을 남기며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국민 작곡가 김희갑이 있었다. 그의 음악은 가왕 조용필을 비롯해 양희은, 송창식, 혜은이 등 당대 최고의 목소리를 통해 청춘을 물들이고 삶을 노래하며, 한 시대의 화양연화를 가장 빛나는 선율로 담아냈다. 그리고 그의 곁을 지킨 영원한 음악 파트너이자 짝꿍, 국민 작사가 양인자. 두 사람의 노래는 전 국민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며 세월을 넘어 사랑받아 왔다. 10년에 걸쳐 담아낸 카메라의 기록 속에서 인생의 황혼에 이른 거장이 건네는 따스한 위로와 노래로 쓴 인생이 스크린 위에서 새롭게 살아난다. 2025 29회 춘사국제영화제(다큐멘터리상)

상영안내

map_btn 강동중앙도서관 2026-04-05 15:00
map_btn 국립중앙도서관 2026-04-08 14:00
map_btn 서대문50플러스센터 2026-04-08 14:00
map_btn 중랑양원미디어센터 2026-04-10 19:00
map_btn 서울특별시교육청 남산도서관 2026-04-12 14:00
map_btn 김근태기념도서관 2026-04-16 14:00
map_btn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2026-04-18 14:00
map_btn 아리랑시네센터 2026-04-25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