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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소개

그 동안 찾아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의 독립영화를 소개합니다.

극장의 시간들

감독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장르
극영화
상영시간
94분
출연
김대명 원슈타인 이수경 홍사빈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침팬지> “영화는 오랜 친구와 같은 것이다” 2000년 광화문. 고도, 모모, 제제는 영화를 사랑한다는 공통점으로 단짝이 된다. 헌책방에서 신기한 침팬지 이야기를 발견한 세 사람은 그 이야기에 빠져든다. 2025년, 영화감독이 된 고도는 홀로 광화문을 걷다가 다시 침팬지 이야기를 만난다. <자연스럽게> “자,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레디…액션!” 무더운 여름의 영화 촬영 현장. 어린이 배우들은 동네 곳곳을 뛰어다니며 신나게 노는 장면을 연기 중이다. 그런데 감독은 계속 더 자연스럽게 연기해달라고 말하고, 배우와 스탭들은 고민에 빠진다. “도대체 자연스러운 연기란 뭘까?” <영화의 시간> “너야말로 안 변했네. 그 시절 얼굴이 그대로야” 춘천에 사는 영화는 오랜만에 광화문을 찾는다. 홀로 정동과 광화문 곳곳을 걷다가 우연히 들어간 극장에서 수십 년 만에 여고 동창과 재회한다. 영화는 그곳에서 일하는 동창의 배려로 한여름의 꿈 같은 영화 한 편을 만난다.

상영안내

map_btn 김근태기념도서관 2026-08-02 14:00
map_btn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2026-08-15 14:00
map_btn 국립중앙도서관 2026-08-19 14:00
map_btn 도곡정보문화도서관 2026-08-19 19:00
map_btn 금천50플러스센터 2026-08-27 18:30
map_btn 아리랑시네센터 2026-08-29 15:00
map_btn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2026-08-29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