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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소개

그 동안 찾아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의 독립영화를 소개합니다.

상영작 소개

  • 귤레귤레

    감독
    고봉수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108분
    출연
    이희준 서예화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제멋대로인 상사와 출장을 온 '대식'과 알코올중독 남편과 재결합 여행을 온 '정화'가 우연히 튀르키예에서 수년 만에 재회한다. 두 사람은 대학 시절 절친이었지만 정화가 대식의 고백을 거절하면서 대차게 끝난 사이. 둘은 같은 벌룬 패키지 투어에 동행해 모른척하지만 대식의 서툰 연애사와 정화의 이혼이 까발려지면서 애써 참고 있던 온갖 감정들이 폭발하고 마는데…

    귤레귤레

  •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감독
    홍상수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109분
    출연
    하성국 권해효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삼십대 시인 동화는 삼년 사귄 애인 준희의 집앞에서 집이 너무 크다고 놀라고 있다. 집구경만 앞에서 하고 나오려다 준희의 아버지를 마주치게 되고, 동화는 하루종일을 그 집에 머물게 된다. 중간에 근처 강변의 절에도 다녀오고, 아버지가 직접 잡은 닭으로 한 닭요리도 먹게 된다. 밤이 되고 동화는 술이 많이 취해 자기 속내를 드러내게 되는데, 준희 부모는 그런 동화의 모습에 이질감을 느낀다. 이른 아침 일어난 동화는 주차장에서 준희에게 간단히 인사를 하고 그 집을 빠져나온다.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 두 사람

    감독
    반박지은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80분
    출연
    이수현 김인선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가장 낯선 곳에서, 가장 깊은 사랑으로" 파독 간호사로 낯선 나라 독일에 이주한 뒤 지역 사회와 소수자를 위해 목소리 내는 일에 앞장선 '수현'. 간호 학교를 졸업하고 신학 연구에 뛰어들며 이주민의 마지막 길을 동행하는 호스피스 리더 '인선'. 40여 년 전, 재독여신도회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 이민 1세대, 이주 노동자, 그리고 레즈비언으로서 서로에게 쉴 곳이 되어주고, 곁에서 여생을 함께하기로 한다. 첫 황혼에서 두 손을 마주 잡은 <두 사람>의 무지갯빛 블루스가 시작됩니다.

    두 사람

  • 딜리버리

    감독
    장민준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102분
    출연
    김영민 권소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유산 상속을 위해 아이가 필요한 금수저 부부 ‘귀남’(김영민)과 ‘우희’(권소현). 계획 없는 임신을 해서 난감해진 개털 백수 커플 ‘미자’(권소현)와 ‘달수’(강태우). ‘미자’와 ‘달수’는 생활고로 인해 안타까운 결심을 하고, 하필 ‘귀남’이 있는 산부인과를 찾게 된다! 그리고 ‘우희’의 아버지 ‘태식’(동방우)을 속이기 위해 금수저 부부는 임신 사기극을 계획하는데... 올가을 가장 버라이어티한 공동 태교가 시작된다!

    딜리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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